방명록을 남겨주세요!

  1. 2015.06.14 16:24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허나영 2014.09.03 11:47 신고 Modify/Delete Reply

    최예선님, 안녕하세요.
    저는 2014 서울사진축제 기획팀에서
    답사 프로그램을 맡고있는 허나영이라고 합니다^^

    근대공간 답사투어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는데
    최예선님께 제안드리고 싶어 이렇게 메시지를 남겨요.
    제 연락처는 huhna@hanmail.net / 010. 3277. 3726 입니다.

  3. 이놀자 2012.04.25 17:38 신고 Modify/Delete Reply

    최예선님 안녕하세요? 저는 대구문화포털 ‘이놀자’의 레이 입니다.

    나의 일상이 뉴스가 되는 곳 ‘이놀자 마이데일리'가 많은 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지난 한 달 동안 207개의 블로그에서 4,575건의 기사글이 등록이 되었고, 16,438번의 공감버튼이 클릭 되었습니다. (2012년 4월 23일 오후1시 기준)
    그리고 약 80명이 대구지역 블로거들이 이놀자 상상캠퍼스를 직접 방문하고 가셨습니다.

    그중 4명은 연차를 내서 오시기도 하셨고 이쁜 아기와 함께 오신 주부들 그리고 가족 또는 친구들과 정말 많은 분들이 직접 방문해 주셨습니다.
    많은 블로거 여러분들의 응원과 방문에 저희도 깜짝 놀랐었습니다.

    블로거 상상캠퍼스 방문기_1 http://blog.naver.com/enoljablog/130134875885
    블로거 상상캠퍼스 방문기_2 http://blog.naver.com/enoljablog/130134958118

    이 모든 것이 대구지역 블로거 여러분의 도움과 가슴 뜨거운 열정이 빚어낸 아름다운 결과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대구지역 블로거에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최예선님 처럼 대구에 많은 사랑과 관심을 가지고 계신 블로거들과 함께 저희 이놀자는 대구를 더욱 더 재밌고 즐거운 도시로 변신시키길 소망합니다.
    (마이데일리 등록방법 및 글 송고방법 안내: http://www.enolja.com/mydailyHow )

    기존의 블로그 관련 이벤트들이 서울과 수도권에 집중되어 대구 지역의 블로거들의 소외감이 상당히 많았다고 합니다.
    최예선님은 나와 거리감 있는 수도권중심의 이야기들에 부러움 반, 질투 반의 마음은 없으셨는지요?
    이제 대구에는 대구문화포털 이놀자가 있습니다.
    대구문화포털 이놀자는 대구지역 블로거여러분들과 함께 남의 동네, 그들의 이야기가 아닌 우리동네, 우리의 이야기를 펼치고자 합니다. 그리고, 대구지역 블로거들에게 놀랍도록 풍성한 이벤트를 통해서 공짜로 경험할 수 있는 혜택을 드리고자 매일매일 준비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종로의 재발견' 프로젝트의 경우 100명의 블로거들이 10만원 상당의 즐거운 혜택을 받기도 하셨군요. 앞으로는 대구의 모든 이벤트를 리뷰할 ‘데뷰’를 통해서 즐거운 이벤트가 이어질 것 입니다.

    최예선님!
    우리 이놀자에 가입하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하지만, 대구를 더욱 더 재미있고 즐거운 도시가 되길 바라나요?
    그렇다면 우리 이놀자를 잊지 않고 기억해 주세요.
    즐거운 대구를 향한 첫걸음이 시작되었으니까요.

    http://www.enolja.com
    http://www.fb.com/enolja
    http://blog.naver.com/enolja

  4. aksesoris wanita 2012.02.22 15:13 신고 Modify/Delete Reply

    상위 게시물. 더 읽는 것으로 기대합니다. 건배

  5. 선형택 2011.05.04 13:12 신고 Modify/Delete Reply

    너무 좋은 공간을 알게 되어 기쁘네요^^ 특히나 근대 문화기행은 꼭 한번 둘러 보고 그당시 억압받던 민중들의 숨결을 느껴 보고 싶습니다.건필 하시길~~

  6. ModernTrust 2011.01.07 20:29 신고 Modify/Delete Reply

    최예선 작가님, 또 하나의 블로그가 개설되었네요. 여유가 없어 작업실에 놀러 못 가고 있답니다.ㅋㅋ 한국내셔널트러스트 신년호 매거진에 책이 실리게 되었어요. 늦어져서 죄송해요. 꼭 놀러가겠습니다.